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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 부산과학기술대학교(BBUSAN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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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로드맵 경진대회’개최/학생들의 진로설계 및 역량강화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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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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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과학기술대, ‘진로로드맵 경진대회’개최

학생들의 진로설계 및 역량강화 위해 마련


 

 

우리대학교는 지난 11월 4일 대학 내 학생진로ㆍ심리상담센터에서 주최하는  ‘진로로드맵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경진대회는 사회적으로 진로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학생들의 진로설계 및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학생들의 진로정체성 확립 및 진로계획을 수립의 기회를 제공


    우리대학 재학생들의 진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로의 진로 로드맵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 마련의 기회

 

 

 

 이날 대회에  하충신 (사) 한국코칭협회 부산지부 부회장과 이혜진 ‘이음’대표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진로로드맵의 적절성’, ‘진로설계의 현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경화 학생진로ㆍ심리상담센터장(간호학과 교수)은

 

“학생들이 유년시절을 거쳐 학창시절 가졌던

각자의 희망과 직업에 대한 꿈은 냉혹한 사회적 현실에서 재설계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자신의 개인적 역량이력과 사회구조에 대한 올바른 인식 등을 통해

새롭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GOGOUP!! 진로로드맵 경진대회 시상식]

 

 

  최우수상에는 이채은(유아교육과 2학년) 가 차지해 상장과 3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우수상에는 김나리(호텔관광경영과 1학년), 이수환(융합기계계열 1학년), 정은아(간호학과 1학년)가 각각 수상했다.

 

 


 

 

 

더불어 장려상에는

 

강연희(간호학과 1학년), 박성령(간호학과 1학년),  이지영(유아교육과 2학년),

박수빈(간호학과2학년), 박수현(간호학과 1학년), 장희윤(간호학과 1학년) 등 총 6명이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주인곤 취업지원처장은 “구인ㆍ구직자 간의 미스매치는 서로의 기대치가 상이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부족이  중요한 원인이다”며 “성공취업을 위해서는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한 현실적인 진로와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여했던 이채은 (유아교육과 1학년)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 참가를 통해

진로탐색과 설정, 자기이해와 자기개발의 중요성을 알게된 뜻깊은 시간이되었다 말하며

동기나 후배들에게도 참여해볼것을 추천하며 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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