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부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가족회사 협약 맺어
- 작성자
- 미디어운영센터
- 첨부파일
부산과기대, 부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가족회사 협약 맺어
발달장애인 교육지원 위한 네트워크 구축

우리대학교는 부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현광희)와 24일 대학 내 본관 중회의실에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2014년에 제정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설치됐다. 발달장애인의 통합적·맞춤형 서비스 지원과 권익옹호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양 기관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활동 지원 등에 뜻을 같이 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이를 위해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발달장애인 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자문·정보교류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제공 등을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강기성 총장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인식 전환은 더불어 사는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갖춰야 할 사회적 책무”라며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의 협업으로 장애우들의 교육적 소외를 해소하고 다각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 구성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