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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과학기술대, 농촌 일손 돕기 나서(코로나 장기화로 농촌 일손 부족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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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농촌 일손 돕기 나서
코로나 장기화로 농촌 일손 부족 들어

우리대학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 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다양한 국가적 정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는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서다.
이 대학 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주혁교수) 주관으로 정시헌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회 간부 10명과 교직원 3명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늘 수확이 한창인 경남 남해군 고현면 갈화리 일원의 농촌을 방문했다.
이들 봉사팀을 이끈 김주혁 센터장(재활운동건강과 학과장)은 “무더운 날씨와 4일 간의 적지 않은 봉사기간에도 불구하고 힘든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재학생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회 한 켠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참된 봉사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