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부산과학기술대 컨소시엄, 교육부 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 작성자
- 미디어운영센터
- 첨부파일
부산과학기술대 컨소시엄
교육부 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주관하고 동주대학교·부산여자대학교가 협력대학으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사업단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Ⅲ유형 후진학 선도형 사업'의 연차·종합평가에서 최우수인 A등급을 받았다.
이 사업은 전국 각 지역별로 평생직업교육거점센터를 구축해 전문대학의 순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Ⅰ유형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사업과 함께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3대 전략사업에 속한다.
부산과기대 등 3개 대학이 연계해 설립된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는 연간 10억원 등 3년 간 30억원의 지원금으로 평생학습시스템 구축을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은 물론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장학금 지급 등 지역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연차·종합평가에서 사업추진 실적의 우수성, 사업비 집행 및 관리의 적절성, 자율성과지표 달성노력 및 정도, 성과관리의 적절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최고 등급를 달성했다.
특히 부산권 전역을 아우르는 3개 컨소시엄 대학 간 운영체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3U 연계·융합 교육과정 운영'과 '3U 학습경험 인정제' 등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부산과기대는 전했다.
이상석 사업단장은 "평생직업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만큼, 3개 대학이 연계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준비하는 성인학습자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