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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진로로드맵 경진대회’개최
진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로 청년실업 극복하기를 바래
우리대학교가 지난 11월 12일 대학 내 학생복지센터1층에서 진로로드맵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우리 대학이 개최하는 진로로드맵 경진대회는 진로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재학생들의 진로정체성 확립 및 진로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진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로의 진로 로드맵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 경진대회를 통해 재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방법과 진로로드맵 작성법 이해도가 향상될 것을 기대하며 더불어 진로탐색과 설정, 자기이해와 자기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해본다.



더불어 지난 12월 18일 대학 내 본관 중회의실에서 ‘진로 로드맵 경진대회’시상식을 가졌다.
이 경진대회는 재학생들이 진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진로 정체성 확립은 물론 진로설계 및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 각자의 향후 진로에 대한 방향과 로드맵에 대한 설계작품들이 출품된 가운데 에스컨설팅 김선경 대표이사와 배고은 교육이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진로로드맵의 적절성’,‘진로설계의 현실성’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상에는 간호학과 이현우씨가 차지하고, 최우수상에는 치기공과 김유빈, 정밀화학과 박정은, 우수상에는 재난안전시스템과 김도현, 유아교육과 김서영, 간호학과 김예원씨가 각각 수상했다.

오성숙 학생진로심리상담센터장(유아교육과 교수)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청년실업의 사회적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자신의 개인적 역량과 사회현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한 미래 설계로 청년실업의 파고를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