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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스위스 국제발명품전시회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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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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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2022 스위스제네바국제발명품전시회' 은상 수상

치기공과 ‘치과기공용 충전식 전기조각도 T-CARVER’ 수상 영예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는 '2022 스위스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세계 3대 국제 발명대전 중 하나인 이번 전시회는 국제발명품전시조직위원회(Salon  International Des Invention)가 주최하고, 스위스 연방정부와 제네바 주정부·시의회, 세계지식재산기구 등이 후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신력 있는 행사다.

 

올해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독일·스위스·일본 등 30개국에서 1000여 점의 발명품을 출품됐고,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스위스 현지에 있는 심사위원과 영상 미팅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평가를 한 이후 시상은 4월 21일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진행했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치기공과 창업동아리 ‘Dental C.E.O(지도교수 박정현)’가 출품한 ‘치과기공용 충전식 전기조각도 T-CARVER’를 출품하여 지난해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은상과 특별상(한국소방안전기술원) 수상에 이어 이번에 스위스제네바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도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출품한 ‘치과기공용 충전식 전기조각도’는 기존 치과기공작업 문제점인 작업 안전성과 효율성을 해소하기 위해, 유·무선 충전으로 사용 장소에 제약이 없고 온도조절이 가능하여 한 해 1,500명의 졸업예정자들이 치과기공사 면허를 응시할 때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강기성 총장은 “우리 대학교는 학생들의 창업마인드 제고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창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MBA코스를 개발하여 지역의 주요 스타트업 기업과 협업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창업동아리로 출발해 시제품을 만들어 보던 첫 출발이 이제 사업화 단계에 이르고 있고 실제 창업과 고용창출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대학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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