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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강기성 총장 앤드 바이올런스 동참

부산과학기술대가 아동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전 세계인의 캠페인에 동참했다.
부산과학기술대는 지난 1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해 마련된 ‘앤드 바이올런스(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 관심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인이 SNS(인스타그램)에서 릴레이 형태로 지난 7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부산과학기술대 강기성 총장은 지난달 29일 부산여대 정영우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강 총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지역 사회 아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부산과학기술대 전 교직원도 아동폭력 근절을 위해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방법은 캠페인 로고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아동폭력 근절에 관한 메시지와 함께 SNS에 게재한 뒤 캠페인을 이어갈 사람 3명과 지정된 필수 해시태그를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공공외교 SNS 채널인 ‘KOREAZ’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에서는 안감찬 BNK부산은행장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등도 이 캠페인에 참여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