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업체 임원 초청 커리어포럼 개최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사업 성과 공유
- 작성자
- 미디어운영센터
- 첨부파일
부산과학기술대, 기업체 임원 초청 커리어포럼 개최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사업 성과 공유

우리대학교(총장 강기성)는 16일 저녁 연제구 국민건강관리공단 2층에서 기업체 임원 초청 커리어포럼을 개최했다.
이 대학에서 수행중인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한 성과확산과 참여기업들의 의견수립 등의 목적으로 실시했다.
이상석 부총장 겸 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 등 산업구조의 급변으로 지역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이다”며 “지역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대학체질을 개편할 계획이다”며 개최목적을 밝혔다.
우리대학교는 지난해‘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선정되어 1차 년도 19억원 등 5년 간 약 95억 원의 정부지원금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도 융합기계계열, 자동차공학계열, 호텔관광경영과, 비즈니스경영과, 호텔외식조리과, 미용과 등 12개 학과의 11개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과정을 개설하고, SK네트웍스㈜워커힐, ㈜한성모터스, ㈜서원유통, ㈜메스코, 누네빛안과 등 105개 기업과 총 200명의 채용약정을 마친 상태다.
또한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하여 산업체-대학-학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산학 일체형 직업교육체제 구축을 통한 「산학협력 허브대학 실현」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Support(공동선발), Learning(공동설계), Teaching(공동운영), Get in Job(취업연계)이라는 4대 핵심전략을 세우고 침여기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늘 포럼은 100여 명의 기업체 대표 및 임원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SK네트웍스(주)와 협약을 맺고 사업을 운영 중인 호텔관광경영과의 우수사례발표와 함께 참여기업과의 협약패 전달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강기성 총장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은 기업과 대학이 상생을 위한 협력시스템 구축으로 지역사회 및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며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참여기업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고 전 교직원과 함께 대학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