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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과학기술대학교-동주대학교-부산여자대학교 혁신지원사업 Ⅲ유형 컨소시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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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동주대학교-부산여자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Ⅲ유형
컨소시엄 업무협약 체결

우리대학은 4월 22일 대학 내 본관에서 동주대학교(총장 김영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Ⅲ유형(후진학 선도형)」공동 주진을 위한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역 평생직업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제공 및 지역사회-산업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 ’18년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대학 중 평가를 통해 15교 선정하고 교당 10억 원을 지원한다.
강기성 총장을 비롯한 3개 대학 총장과 산학협력단장이 참여한 가운데 △ 고등직업교육 수요 발굴 및 수요자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후학습 친화형 교육 체제, △후진학 선도형 직업교육 거점센터 운영 등의 골자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3개 대학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북부산을 중심으로 부산의 경제중심권과 기계융합 부품ㆍ소재산업클러스트의 거점으로, 동주대학교가 해양물류 및 복합관광 개발권과 그랜드/글로벌 중심권의 거점, 부산여자대학교가 부산시 경제중심권과 IT, 영상, 디지털컨텐츠 개발권 거점으로 직업교육 연계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기성 총장은“부산과학기술대학교, 동주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3개 대학 컨소시엄사업단은 부산광역시 도심 및 부도심, 각 지역별 특화 산업권 등 부산 전역의 수요를 충족하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며, “각 대학들이 오랜 기간 구축해 온 지역 기반 교육 및 취업인프라로 성과 중심의 사업단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