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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이상석 부총장, LINC+ 육성사업 전국협의회 회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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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학교 이상석 부총장,
LINC+ 육성사업 전국협의회 회장으로 선임
우리대학교는 20일 이 대학 이상석 부총장겸 산학협력단장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대학이 국가 및 지역산업과 연계하여 신산업분야 창출, 우수인력 양성, 핵심아이디어 제공 등 산업발전 및 혁신을 선도하며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이다.
교육부는 최근 1단계(2017~2018) 사업평가 및 2단계(2019~2021) 사업수행대상 44개 대학을 선정하고 성과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 대전 소재 계룡스파텔에서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44개 사업단 단장 및 부단장이 참여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2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과 이를 이끌어 갈 사령탑으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이상석부총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상석 신임회장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LINC+사업단을 진두지휘하며 최근 실시된 1단계 사업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등급에 선정시키고 지역산업 기반 취업연계 맞춤형 교육체제를 구축하는 등 사업성과 창출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SK네트웍스㈜워커힐, ㈜한성모터스, ㈜서원유통 등 199개 참여기업과 취업연계협약을 맺고 참여기업 취업률 77%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이 대학 자동차공학계열, 기계공학계열, 등 14개 참여학과의 교육과정을 기업이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실제 기업의 업무환경을 대학실습실로 옮긴 현장미러형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이상석 회장은 지난 1992년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1995년 이 대학 창업보육센터장을 시작으로 취업지원처장, 특성화사업단장, 대학일자리센터장 등 산학협력 및 취업 관련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상석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한 급격한 사회ㆍ경제적 구조변화와 10%를 넘어 선 청년실업률 등은 대학교육의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며, “지역산업을 기반으로 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체제를 확립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은 물론 능동적이며 협업능력을 갖춘 기업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LINC+사업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자리 잡고 44개 참여사업단 모두가 목표로 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각광받고 있는 요리전문가로의 꿈을 향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